A.H.N Letter
for Your Industry News
PART 1. 데이터분석, 인공지능
Microsoft’s new Bing chatbot is fun but sometimes more cautious than ChatGPT
Chat GPT가 탑재된 Bing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발맞춰 저는 어제 iOS safari 검색엔진을 bing으로 바꾸는 것을 마지막으로 모든 검색엔진을 bing으로 넘어왔습니다.
구글의 시대가 이렇게 빠르게 저물어갈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막상 bing을 사용해보니 chat GPT가 아니더라도 생각보다 괜찮은 검색 성능에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국내 앱스토어에는 bing app을 설치할 수 없다고 나오지만, 구글의 점유율에 균열이 가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듯 합니다.
PART 2. 전력산업 동향
[안병억의 유러피언 드림] 29. 미국과 ’유럽’의 친환경산업 보조금 전쟁
미국 / IRA : 친환경산업에 500조 지원
EU / 주권펀드 : 1100조 경제회생기금 중 37%인 407조를 전환, 유럽주권펀드 신설로 신재생 기술 주도
한국 ???
Michael Liebreich wants existing low-carbon technologies to be scaled up much faster
이코노미스트에 Micheal Kiebreich가 기고한 글입니다.
Micheal Kiebreich가 누구지? 하고 찾아보니 놀랍게도 BloombergNEF 창간 멤버입니다! 😮
전체 내용은 핵융합 발전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니, 우선 사용가능한 신재생(풍력, 태양광)을 더 빠르게 보급해야 한다가 주요 골자입니다.
세계적인 트렌드와 한국의 상황이 달라서 그런지, 보는 시각이 상당히 다릅니다.
이 분의 주장을 보면…
“기저부하는 죽었다” (기저부하 개념을 잊어라) ➡️ 한국은??? 도리어 기저부하를 늘리는데??? 😱
“풍력과 태양광은 전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가장 싼 발전원이다.” ➡️ 한국은??? 연료비가 공짜인데 비싸다는데??? 😱
“피크부하를 담당하는 가스발전을 배터리가 대신 할 것이다.” ➡️ 한국은??? ESS를 스스로 포기했는데??? 😱
지난해 태양광 수출 전년대비 38% ↑
참 아이러니한 기사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의 어려움은 한 번도 관심을 가지지 않더니, 수출액이 증가했다는 소식은 이렇게 다뤄줍니다.
어려운 국내 상황에서도 좋은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PART 3. 전력시장
Wordcloud for Energy
전력계통
2023년 2월 8일 적용 발전설비 용량변경
<변동내역>
- 중앙급전발전기 : 없음
- 비중앙급전발전기 : 팔봉흑석 태양광발전소1호 신설 등[+169.656MW]
best regards,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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